CARGO DISCHARGING, LOADING, REPAIRING, SHIP'S STORES SUPPLY, BUNKERING 등의 목적으로 부산항에 입출항하는 선박의 안전한 항해와 원할한 작업진행을 위해 도선, 예선, 강취업체 및 하역사등과 연계하여 불필요한 시간적 업무적 LOSS를 최소화시켜 선주와 본선의 이익과 편의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박이 부산항 이외의 항만에 입출항할 경우, 지방해운 대리점을 지정하여 현지에서의 원할한 작업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선박이 부산항에 입출항함에 있어 제기되는 법적 제도적 규제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관세청, 출입국 관리사무소, 검역소, 해양수산청등 관공서와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본선 선원 및 본국 귀국 또는 조업지로 이동을 목적으로 편승한 승객의 입출국을 위해 출입국 관리사무소 및 관세청의 수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선박에서 필요로 하는 선용품이라면 선박의 기항지가 국내 또는 외국항만이라 하더라도 국내 또는 해외 발주를 통해 선박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선박운항을 위해 필요로 하는 F/O, MGO, LUB. OIL 등의 BUNKERING 을 위해 여러 관련업체들과의 협력관계 속에 보다 낮은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부산항에 입항한 선박의 작업진행을 항상 주시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작업진행상 발생될 수 있는 어떠한 문제에 있어서도 선주 및 본선 그리고 화주간의 원만한 협상진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